(사)의왕시종합자원봉사센터(센터장 안종서)는 경기도자원봉사센터 지역맞춤형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올바른 자전거 도로 주행 문화 정착을 위한 ‘따르릉 안전지키미’ 프로젝트를 본격적으로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자전거 이용 인구가 증가함에 따라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시민들의 안전 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기획 되었으며, 오는 9월까지 의왕시 곳곳에서 릴레이 캠페인 형식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사업의 첫 활동은 5월 12일(화) 고천동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이날 현장에서는‘찾아가는 자전거 이동 수리센터’를 방문한 시민들과 자전거를 보유한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자전거 안전 수칙 홍보와 인식 조사를 위한 설문조사가 실시 되었습니다.
특히, 캠페인 참여자들에게는 자전거 주행 안전을 돕는 ‘자전거 안전 KIT’가 배부 되어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해당 키트에는 LED 안전 밴드, 반사 스티커, 안전 수칙 카드, 점멸등으로 구성되었으며, 지난 활동에서“가족봉사단”이 시민들의 안전을 기원하며 정성껏 사전 제작한 물품이라 그 의미가 더해졌습니다.
이날 캠페인에는 (사)대한어머니회 경기도연합회 의왕시지부 회원들이 봉사자로 참여하여 시민들에게 안전 수칙을 안내하고 키트를 배부하는 등 원활한 행사 진행을 도와주셨습니다.
안종서 센터장은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자전거 안전 문화가 지역사회에 깊이 뿌리내리길 기대한다”며, “오늘 캠페인에 힘을 보태주신 대한어머니회 의왕시지부 회원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심하고 자전거를 탈 수 있는 안전한 의왕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습니다.





